전 확실히 기억 하고 있죠
오카에릿으로 시작해서 은색에서 제대로 꽃힘
오카에릿 할땐 좀 지루해도... 그래도 할만한 정도 였는데...
다음에 한 은색에서 제대로 꽃혀서... h장면 나오는것도 안 보이고... 엄청 잼있게 했다면서... 가족(누나) 끌고 와서 해 보라면서 h씬 이 나오니 그제서야 내가 정신이 드는지.. 좀 뻘쭘해 지더라..
가족은 됐다면서... 갈려고 하고... 난 그걸 좀만 기다리면 슬프다면서.. 잡아 둘려고.. 하고... 그 시절 .. 정신착란이라도 있었는지... 그 때가 중학생 때 였는데...
그 시절엔 은색을 너무 잼있게 해서... h씬을 생각 못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