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달래 무침이예요!! (츄르릅!!) 호박, 어묵 볶음 까지!!!
양푼에~~ 흰 쌀밥을 푹! 푹! 퍼서~ 만든 반찬을 듬뿍~ 듬뿍 담아서!!
계란후라이 하나 구워서 위에 챡~! 고추장을 뜸뿍~ 떠서 똭~ 올려 참기름을 둘러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벼서~♪ 한입 먹으면~~!!! 으헤헤헤헿헿~//ㅅ//
하고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고 있었는데... 그 다음 마법...
" 데와 고이쇼니~ "
" 오이시쿠나레~ 오이시쿠 나레~ 모에모에큥!! " .................;;;;;;;;
양푼 비빔밥 생각이 저~ 멀리 달아났답니다.
비오는 날 " 훗.. 세상의 더러움이 잠시나마 씻겨나가는거 같군..이라 외치는 흑역사와 더불어
이와이님의 흑역사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