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신

나는 사슬의 묶인체 빛을보았다. -프롤로그-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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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이지않는다.

손가락하나 까딱할수도,

눈꺼플을 깜빡일수도없다.

심지어 숨을 쉬는것조차.

심장이 뛰는것조차 지금에

나에겐 불가능하다.

하지만 어째서

살아있는거지?

어째서 나는 묶여있는거지?

어째서 내앞에

빛이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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