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넨후작

[주의] 얼마만의 게시글인지.. 요즘바쁜시기입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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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바쁜거 같아요 

하루 할당일 다끝나면 이미 숙면 시간입니다(지금딱 숙면시간이군요) 

 온나다 글 작성도 1개월만인데  뭐..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계속 온나다 들어오면서 쓸 글만한 글이 없더군요

움짤을 올려보려해도  시간이 없어 움짤 만들수없고  올려봐야 다른곳에서 받아온 움짤 정도만.. 간직하는 정도밖에 시간이..

 

그래도 조금씩 다시 활동하려 움직이렵니다

 

지금 이 글도 그냥 글쓰고싶은데 올릴게 없어서 잡담해봅니다.

 

 

아..  어제 일 이야기라도 해보렵니다

 

시내에 나가면 속옷가게에 속옷이 보이는데  그중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속옷이 있었습니다 그래요 여성속옷이죠 (작성자는 머슴입니다) 

 

뭐 그쪽 속옷가게 앞을 지나갈때가 종종있어서 그때마다 시선이 그 속옷으로가더군요  

그래.. 여자로 태어났었으면.. 이라고 새삼스레 생각했죠


(디자인이 딱 이런 느낌 이였죠..)

 

그런데 어제도 어김없이 그앞을 지나다 봐보니   [  안보이네.. ]

음..  변태이긴하지만 이글을 보시는 중인 당신도 변태입니다  그건 명심하세요  제가 더 심각할지도모르지만..

 

뭐 그래서 좀 많이 섭섭했달까.. 그래요 상당히 쇼크였을지도모릅니다  내가 잘못본건 아닌가 다시볼정도니

(대신 어떤 여성분이 절 이상한 눈빛으로 봤다고 친구가 말했지만..  뭐.. 그건 그거고..)

 

뛰어가면서 속옷가게쪽으로 뒤돌아 봤으니 주위에서 상당히 부자연스러웠겠네요   

장담하는데 딱히 속옷에 흥미 있는게 아니라 디자인 쪽이 이뻐서 계속본겁니다   

그렇다고 속옷에 흥미없는 그런 족속은 아니고 (뭐래?)

 

뭐 어찌되었든 생각이 나네요 

자기소개가 되어버렸네요  이거 취업나갈때 자기소개서에 쓰면 바로 잘리겠네요

(의류공장이면 속옷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세심하게 관찰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쓰면.. /이건 이거대로 위험한데..)

 

에잇!! 여기까지만 이 이상은 변태라면서 혐오하는 사람 나올수 있기때문에..

 

고로 1개월 게시글 쉬었고 이제 슬슬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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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홍 2016. 11. 24 (08:53)11.24 (08:53)
여성의 속옷은 단순히 의류를 넘어 예술의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