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가야금

올만에 돌아온 팝송 타임~~

[애니]
  • 조회 : 2,846 / 댓글 : 0

이야 올해 여름도 난리 날거 같은 브루노 마스의 신곡 부터 해서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jamestown revival의 신앨범까지 사실상 2017년도는 제게 있어

팝송의 해가 될 것 같군여 ㅋㅋ 그럼 추천 들어갑니다.

 

1. 현재 2주째 빌보드차트 1위를 먹고 있는 Ed Sheeran의 'shape of you' 입니다.

    요즘 해외는 고음보다는 그루브와 화음에 더 푹 빠져있네요 

 

 

 

 

2. jamestown revival - 'poor man gold' 컨츄리 노래로 real(true) of song 프로그램에

나온적도 있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컬 듀오입니다 (그냥 얘들 밴드하면 좋겠...)

이번 Love is burden 을 타이틀곡으로 삼은 신앨범!!! 귀가 좋아 죽겠음 ㅋㅋ

 

 

3. 브루노마스, 6년뒤에 여름에 황제가 되다.

자자 요번에 that's what i like (그게 내가 좋아 하는 거거덩) 이곡 미친듯이 스웩 쩝니다.

사실 이분을 알게 된 지는 저는 6년이 다되어가 가네요 그때 첨으로 들었던 곡이 어쩌구저쩌구 파라다이스 였던거 같은데

지난해 이미 업타운 펑크로 여름을 평정했지만, 올해는 더더욱 기대가 되는 그런 노래였습니다. 

 

사실 온나다에 제가 안 보인 만큼 좋은 팝송도 그간 쌓였지만,

오늘은 요즘 신곡에 맞춰 3곡만 추천하고 물러갑니다.

그럼 안녕히~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