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난나 스토리 보는 재미가 쏠쏠.. [일반] 작성일시 : 2017. 06. 05 (20:27) 조회 : 2,586 / 댓글 : 2 첨에 얘 뽑았을 땐 '뭐야 이 작은 생명체는!!'했는데... 나를 파파라고 부르고........ (말투 귀여엉...) 나를 졸지에 유부남으로 만들고...... 그래서 아니라니까 속상해하고.......으윽...심장에 무리가.... 드림컵일레븐 다른 미소녀캐한테만 관심있었는데이렇게 귀여운 타입도 좋아져버렸네영...? 이런 시나리오 요소 같은게캐릭터한테 더 쉽게 빠져들고 애정을 느끼게하는게 있는듯... 하... 그래서 맨날 시나리오 볼 때마다 최애캐가 바뀌려합니다...ㅠㅠ 2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