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해보고 있는 무과금 유저지만, 둘 다 매력적이긴 해요.
창조의 법칙 - 가챠를 해도 조각(30~50개 모으면 캐릭터 1개)이 나와서 차근차근 모으다보면 과금러라도 자연스레 SSR을 얻을 수 있으며, 가챠가 힘든 무과금러들은 21시 마다 초기화 되는 상점에서 다이아, 기숙사 대전 코인, 레이드 교환소 등등으로 원하는 조각이 나올 때 마다 구매 할 수 있어요.
그리고 GM이 아이템을 하루에 1번이상 뿌려준다는 점[체력(스테미너) / 다이아 / 골드 등등)
단점이라 한다면, 과금러들에게 주는 혜택 VIP 시스템이 있다는 점(무과금 기준)
레이드 소환된 상태로 소환이 안된다는 점
레이드 참가 횟수가 1시간마다 1회 회복되며, 0시~6시까지는 회복이 안된다는 점
레이드 참가 횟수를 구입할 때 VIP에 따라 구입 횟수가 다르다는 점(무과금VIP.0은 2번이 최대입니다)
그리고 일부 캐릭터 조각들은 상점이나 교환소에서 나오지 않고 순수 가챠에서만 나옵니다.
소녀전선 - 노가다로 버는 자원(인원, 탄약, 식량, 부품) 4가지로 작전구역(던전)도 돌고 수리(치료)도 하며, 인형,장비 제조(캐릭, 무기 뽑기)도 가능합니다
과금으로 자원을 구매 하기도 하지만,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자원을 늘릴 수 있는 점이 좋아요
과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전형적인 컨텐츠는 자원 4가지 / 숙소(마이룸) 꾸미기 / 인형(캐릭) 스킨 / 인형(캐릭)과 계약(일정 호감도가 되면 보석으로 구매하는 반지로 계약을 맺으면 대사가 일부 변경) / 명함 스킨 및 아이콘 (친구 목록에서 보임) 등 있습니다.
그리고 소녀전선은 무조건 등급이 높은 5성이 전부 좋은게 아니며, 오히려 5성은 소모되는 재료나 자원이 큰 바람에 뉴비 때는 많이 키우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마구 과금해서 자원 사들인 다음에 마구 제조(뽑기)해서 나온 애들 분해해서 재료를 수급한다면 예외입니다)
저는 주로 3성~4성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자세한 공략은 카페나 루리웹, 디시 등등 여러 곳에서 공지나 개념글에 많으니 참고 해보세요~
전 요즘 창법 한지 2주쯤 되는데 할 맛이 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