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사야카씨 블로그 보면서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네요.
저분은 정부에서 다문화 가정에게 주는 지원금도 거절하였습니다.
자기들 보다 못사는 일반 가정들도 많은데 다문화라는 이유만으로 복지 혜택을 주는건 내국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할 만큼 소신이 뚜렷한 여성입니다.
저 책도 출판하는 과정에서 페미들이 구매 예약하고 나중에 환불 요구하는 식으로 테러를 당해서 난항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 동안 페미들한테 살해 협박도 당하고 아동학대로 허위 민원도 들어와서 마음 고생 많이 하던데 언젠가 꼴페미들로부터 승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