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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기 가슴이 D컵? 中 네티즌 아기 공개에 현지 충격
[일반]
작성일시 : 2018. 06. 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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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국언론 저장자이셴(浙江在線)는 광둥성 잔장시에 사는 천 모 씨 딸이 이상 성 조숙증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첫 돌을 갓 넘겨 만 2세도 되지 않은 딸아이의 가슴이 D컵까지 커졌다는 것. 이는 천 씨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아이의 사진을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천 씨 딸에게 이상징후가 나타난 것은 모유수유를 중단하고 분유를 먹이기 시작한 지
1달이 되던 생후 5개월 때부터다. 발육될 리 없는 아기의 가슴이 부풀어오르자 이상하게 여긴 천 씨는 병원을 찾았고 "분유
부작용이 의심되니 분유 양을 줄일 것"을 당부받았다.
그러나 아기들이 한 번 맛들인 분유맛을 바꾸기는 쉽지 않은 터라 천 씨는 어쩔 수 없이 분유를
계속 먹였고, 결국 딸의 가슴은 D컵 사이즈까지 자라났다. 심지어 가슴 안쪽에서 어른 손톱만한 혹이 만져지기까지 했다고. 결국 천
씨는 힙겹게 분유를 바꿨고 아기의 가슴은 조금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