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키 수박 떨이한다는 소리가 방 안까지 들려오길래... [일반] 작성일시 : 2018. 07. 14 (21:34) 조회 : 2,777 / 댓글 : 5 4천원에 골라왔네요. 과일은 늦은 저녁에 트럭파는 아죠씨한테 사면 쌉니다. 마트는 만원이 넘어요~줄무늬가 선명하게 일자로 된 것으로, 럭비공처럼 생긴놈을 골라왔습니다. 자르면서 껍질이 두꺼운데~ 라면서 불안했는데, 달고 맛있습니다. 럭키입니다! 7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