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봉맛사과

노래 잘부르고싶네요...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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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우타이테분들 보면 보통은 목소리가 다 좋더라구요...

근데 음...제가 또 고오급 귀여서(자랑 아님) 음정이 엇나가는거나 박자 틀리는것 보면 불-편한 사람입니다만 어...

목소리는 좋은데 음정이 틀리거나 박자를 많이 놓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근데 그건 '녹음'이라는 특성상 어쩔수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저도 '라이브'에 특화된(특히 노래방에서) 노래실력이고, '녹음'을 하면 어쩔수 없이 이상해지는것도 있더군요.

뭐, 사실 저예산 녹음이라서 해드셋 마이크 급인 마이크를 가지고 녹음을 하는걸로 만족한만한 수준이긴 합니다.

근데 음...적어도 노래방 마이크라도 있으면 더 잘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있는 새럼입니다 엌ㅋㅋㅋ

토요일 오후에 친한 동생이 부산으로 놀러와서 같이 노래방을 갔었는데 말이죠

(그후에 고기11인분 먹고 볼링도치고 피씨방에서 16시간 뻐기면서 게임 했던건 스킵)

그애가 제 유튜브 채널도 알고있고 녹음한것도 들어봤거든요

노래방가서 노래 부르다가 물어봤어요 [ 나 : 야 내 진짜 녹음빨 안받지 않나 ]

그걸 듣고 고개를 끄덕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노래방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제 목소리가 정확히 안들리긴 해요

그걸 감안해도 녹음이 너무 이상하게 나와서...

그러다가 도달한 결론은 뭐냐면 말이죠

' 그냥 제가 잘부르면, 녹음장비가 딸려도 잘 부르는걸로 녹음이 되겠지 않느냐 ' 라는거였습니다.

음.. 저는 항상 글의 마무리를 잘 못하기에 3줄요약 하고 바로 가죠!

 

1. 녹음을 해서 들어보니 노래방에서 부르던거랑 달라도 너무 다르다.

2. 그래서 장비가 안좋아서 그런건가 라며 고민을 했다.

3. 실력이 좋으면 장비탓을 안해도 된다는걸 알았다.

 

결론 - 노래 잘부르고싶네요...

 

[ 추신 ]

이렇게 하소연 해도 제가 녹음한걸 안들어보면 모르시기에...

라이브는 음...

노래방에서 녹음한건 없네요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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