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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소방대(tv size가사)
[일반]
작성일시 : 2019. 07. 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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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밝혀지는것은 어둠
우리는익히 거닐어 왔던 나날들을 둘렀지
꿈꿔왔던 건 안온한 삶이었지만
자극이 부족해 터덜터덜
밝혀지는것은 어둠
우리는 익히 거닐어왔던 길은 어디였지?
떄로는 가끔은 내키지는 않아도
온기에 감싸여 그저..
불길이 피어오르는 이정표 쪽을 향해
떠오르는 것은 다정한 멜로디
모두들 없다고들 하지
그런것도 제법 괜찮겠다며
웃음지어 보네
반짝이다보면 언젠가
빛도 바닥을 드러내고
우리는
목숨의 불꽃이
꺼져버릴 그날까지 걸어나가네
소리가 나는 장난감도
고통도 날려보릴 마법도
전부 내게 있어선
보물이었지
영원은 없다고
없다고들 하지 우리는 목숨의 불꽃이
꺼져버릴 그날까지
걸어나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