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스스로 무덤만 파지 않을려고해도 우리의 숨통을 쥐고 흔드는 아베정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대화가 안되는 집단인걸요...
차근차근 잘 따져서 상황을 보시길 바랍니다.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는 겁니다.
전 후 상황 다 따져봐도 일본 잘못이 맞고, 친일세력을 감싸준 예전 정권의 문제까지 곪아서 지금 터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일본 애니나 만화같은 것도 역사적인 인식이 올바르게 있는 상태에서 받아들이거나 즐겨야지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무작정 받아 들인다면 문화에 의해 침식 당하고 맙니다.
"팬은 칼보다 강하다"고 합니다.
문화적인 침식이 총칼과 같은 강압적인 방법보다 무섭다는 뜻입니다.
일본이 조선(우리나라)을 침략하고 총칼을 앞세워 강압적인 통치를 하다가 3.1운동 이후에 문화통치로 왜 변경을 했겠습니까?
그만큼 문화적인 것이 무섭다는 반론이 됩니다.
힘이 없어서 침략에 그냥 무너져 버린 예전 상황을 간과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경쟁력이 국력이 되는 오늘날...
자국의 이익을 위해 보호무역으로 돌아서고 있는 나라들이 많습니다.
특히, 미국도 거기에 속하죠.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잘 써먹을 수 있도록 정부와 대기업이 상생하는 노력을 하지 않고 그저 대기업은 기술만 빼돌리려고 하고,
값싼 외국 것만 찾다보니...
지금 사태처럼 딱 막아버리면 난리도 아닌 것!
사람이 사는 데 중요한 의식주 중에 "식(食)"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의 값싼 농산물때문에 국내 농업이 망하면 10년 아니 20년 후에 외국에서 농산물 가격을 올려 버리면 그야말로 "사지(死地)"가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먼저 경제전쟁을 선포한 것은 "일본"인데, 전쟁이 났는데 적국과 화해협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강도가 사람 죽일려고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형세와 같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맞부딪치는 것!
"정당방위"가 이 때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제 생각은 지금 좀 어렵더라도 이참에 일본에 대한 경제의존도를 거의 없애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