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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연말 연초에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기타]
작성일시 : 2020. 01. 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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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전역하고 바로 갔다오고싶었는데 그때 한창 No재팬 시작직후라 그냥 뒤로 미루다 보니 이제 다녀왔네요..
우선 일본에서 새해를 한번쯤 보내보고싶었는데 좋은 경험이 된거같습니다.
아사쿠사에서 오미쿠지도 뽑고 사람도 정말 많더군요. 포장마차도 정~~말많고
그리고는 어디를 갈지는 뻔하죠~ㅋㅋ
이번 여행중에 아키바에만 3번은 들렀네요. 피규어도 사고 망가도 사고 메이드카페도 가보고
메이드 카페는 처음 가봤는데 한번쯤은 가볼만 한거 같습니다.ㅋㅋㅋㅋ 좀 비싼 코스 시켜서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고 춤도 보고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간 곳은 메이드리밍 본점 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신주쿠 가부키초 시부야 긴자 좀 유명한데 둘러다니면서 먹을거좀 많이 먹었네요 ㅋㅋ
스카이트리도 한번 가봤는데 도쿄가 한눈에 보여서 좋더군요 야경을 보고싶긴 했었는데 동선상 낮에 갔던게 좀 아쉽긴했습니다.
그리고는 도쿄 근교로 요코하마랑 에노시마 가마쿠라쪽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침 친구가 에노시마쪽을 가자고 하는데 저는 에노시마하면 청춘돼지가 딱 떠오르더군요 ㅋㅋㅋ 정말 에노시마 카마쿠라 이쪽을 배경으로 한게 딱 눈에 보였습니다. 한번쯤 둘러보면 아 여기가 여기구나! 이러실거 같네요
여기서부턴 에노시마 섬
청춘돼지와 관련된 곳은 그냥 이 지역 전체인거같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가마쿠라에서 유명한 슬램덩크 그 기찻길이라는데 전 솔직히 슬램덩크를 안봐서 그렇게 와닿진 않던데 사람 좀 만더라구요 사람들이 전부 전철 지나갈때 타이밍 맞춰서 사진찍을려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좋은 사진찍기엔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오는길엔 요코하마 들러서 야경도 보고 놀이기구도 타고 그랬습니다 ㅋㅋㅋ
4박5일동안 정말 쉬지 않고 돌아다녔네요 스이카에만 6천엔정도 넣고 탄거같네요.
걸음수도 매일 2만걸음 이상 찍고 ㅋㅋㅋㅋㅋ
중간에 치노피규어 2개 사오고 (싼거로..) 그리고 엘리스는 세가에서 천엔정도 들여서 뽑아왔네요 ㅋㅋㅋ
그리고 토라노아나 ㅋㅋㅋㅋ 이번 후유코미에 나온 동인지 몇개 사왔네요 ㅋㅋㅋ 익숙한 그림체길래 집었는데 마침 잘 보고있던 작가더라구요 ㅋㅋㅋㅋ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