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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의 일본어 더빙판 성우 캐스팅에
[일반]
작성일시 : 2020. 03. 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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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캐스팅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이어서 할리 퀸역에 토죠 카나코씨가 맡고 추가로 할리 퀸이 지키는 다이아몬드 삼킨 소녀역에 하나자와 카나씨, 빌런 로만 시오니스/블랙 마스크역에 모리카와 토시유키씨가 캐스팅됬죠.
이영화는 조커와 깨진 할리 퀸은 혼자서 일상을 보내다가 난처한 일에 휘날려서 다이아몬드를 노리는 로만으로부터 다이아몬드를 삼킨 소녀를 지키고 쫓기며 맞서 싸우는 스토리로 이작품 악당 로만은 조커 다음가는 마피아 보스로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고 고담을 지배하려는 야심을 가졌는데 이영화를 보신분들이라면 로만의 사이코 똘아이 짓이 얼마나 장난이 아닌지 알고있겠죠. 마음에 안들면 잔인하게 분풀이 보복하고 어린아이조차 서슴치않을 정도로 인간쓰레기들 중에 인간말종 극치죠. 이런 로만을 보니깐 하나자와 카나씨도 로만같은 묘사 연기한적이 있는데 아카메가 벤다 세류 유비키타스, Infini-T Force(인피니티 포스) 벨 린보면 로만과 가까운 파렴치한지 알거에요. 아카메가 벤다 세류 유비키타스 연기로 성우어워드 받은 후에 인피니티 포스 벨 린의 비열하고 야비한 묘사 덕분에 파렴치한 이미지 자체를 보여줬고 여자를 가지고 분풀이 하는 로만같은 성범죄자만도 못한 묘사나 다를게 없는 이미지를 보여준 것 같구요. 하지만 해피슈가라이프 마츠자카 사토 연기는 그런 파렴치한 묘사따위가 절대 아닌데 그전에 인피니티 포스 벨 린의 파렴치한 묘사가 비판 받을 만해서 나온게 아닐까 하는데 아카메가 벤다 세류 유비키타스를 통해서 성우어워드 받았는데 인피니티 포스 벨 린에서 파렴치한 묘사를 저지르고 말았죠. 10년전 타나카 리에씨를 닮은 거라 생각한 것도 타나카 리에씨가 므네모시네의 딸들 야마노베 사야라, 카난 량 치이로 누가 성범죄자인지? 같은 다를바없는 파렴치한 묘사 캐릭터 연기해서 요즘 맡고있는 역할들은 애들이 절대봐선 안될 수준이 됬는데 덕분에 사와시로 미유키씨와 사카모토 마아야씨와 달리 후대 여성들의 동경을 얻지 못하실정도로 영향에 미치기도 했죠. 여성들을 위한 성우가 되지 못했구요. 그래서 하나자와 카나씨는 여성들을 위해서 해피슈가라이프 마츠자카 사토 연기를 하고 성우어워드 받았고 인피니티 포스 벨 린같은 파렴치한 묘사 따위는 절대 안나오겠죠. 방패용사 성공담 빗치 성우를 안맡아서 다행인데 방영시 여성 혐오 문제 난적도 있고 그전에 해피슈가라이프 마츠자카 사토 연기 했으니깐요. 방패용사 성공담 빗치 성우는 브리드컷 세라 에미씨로 하나자와 카나씨와 동갑이지만 그다지 큰인기를 가진 편이 아닌 여성 성우들 중 한명이라 영향이 크게 미치지 않죠. 10년전 타나카 리에씨가 카난 량 치이 연기 당시만해도 영향있는 인지도를 생각하면 말이죠. 지금 하나자와 카나씨가 영향있는 인지도 가졌지만 여성들을 위해서 방패용사 성공담 빗치같은 역할 절대 안맡고 해피슈가라이프 마츠자카 사토처럼 나오겠죠. 그럴만큼 하나자와 카나씨가 이영화 캐스팅된게 잘된거죠. 이영화에서 로만을 통해서 구분될거구요. 이영화는 여자들과 힘을 합쳐서 로만이 이끄는 마피아 무리들 물리치는 내용이죠. 하나자와 카나씨가 맡은 역할은 사토가 아닌 오히려 시오에 가까운쪽이죠. 10년전 타나카 리에씨라면 상상도 못하겠죠. 2009~2010년 초만해도 그런 작품 없었고 타나카 리에씨는 외화 출연도 없었고 지금의 하나자와 카나씨처럼 해피슈가라이프 마츠자카 사토같은 타입은 연기한 적이 절대없었죠. 그시절만해도 여성들을 위한 시절이 아니였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