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스틱

제가 그림판으로 그려본 고양이입니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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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시절에 기계 그리기(학교 미술 동아리)에 입문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렸던 것을

바로 공개합니다.

 


어때요? 그림판으로 그리고 포토샵을 마지막으로 적용시켰습니다.

대상 설정은 나중에 붙일 것입니다.


미리 그려놓은 고양이 얼굴의 왼쪽 눈에 스코프를 달았고

연결 호스를 이어갈 곳에 먼저 표시를 해 둡니다.


CPU 표시 가젯처럼 생긴 분노 표시등을 부착시켜주고

방탄복이라고 할 수있는 가슴 보호판과 연결시켰습니다.

어짜피  팔은 서로 다르게 그릴 거니까..​

(오른쪽 상단은 정식명칭이 될 지도 모름)



이런.. 오른손을 불편하게 그렸네요. 

 


오른손을 바꿔주고

왼팔에 장포를 끼워 주고 허리에 벨트를 채워 주었습니다

이제 다리 그려주는 일이 남았습니다. 

 


왼쪽 다리를 엄청 무겁게 하기 위해 무릎 보호대를 끼웠습니다.

 


오른쪽 발등에 갈퀴를 꽂아 두었고

왼쪽은 뭉툭하게 할 거였지만

첫번째 그림처럼 각진 입체도형처럼 모나게 만들고

왼발 뒤꿈치에 무언가를 붙이고

왼발 끝에 두꺼운 플러그를 건틀릿으로 삼아 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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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2020. 05. 01 (22:01)05.01 (22:01)
금손
히나타 2020. 05. 01 (22:01)05.01 (22:01)
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