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스틱 엄마가 홈쇼핑으로 사뒀던 쇠고기입니다. [일반] 작성일시 : 2020. 05. 17 (21:30) 조회 : 1,754 / 댓글 : 3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점심에 엄마가 고기구워먹자고 하셨네요. 그래서 지난주에 주문했던 쇠고기들이 여기 있었군요.냉동실이 정말 가득합니다. 패키지 안의 사진을 보니 8년전의 생각이 났습니다.그건 바로 언양식 불고기를 먹었던 적이 있었던 일입니다.호주청정우가 눈에 띄었군요. 엄마가 야채손질을 하는 와중에 후라팬에 굽고 계십니다 먹어보니 육즙이 살아있네요.뒤집개를 써서 접시에 옮기니 뭉쳐져 있는 모습입니다.위에 상추는 안 싸먹었답니다.그리고 햄버거 패티로 써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2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