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Tonejae

어제였네요

[일반]
  • 조회 : 2,003 / 댓글 : 0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어제 5월 22일은 우리의 영원한 짱구 아빠

오세홍 성우님 5주기였습니다

 

날씨의 아이 더빙에 잊을 뻔하다가

커뮤니티 댓글에 누가 달아줘서

이렇게 답니다

 

아직도 당신이 그립고

그 목소리에 맴돕니다 ㅜㅜ

 

예전에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짱구 엄마 성우이신 강희선 성우님의

마지막 인사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게다가 올핸 일본 짱구 성우님도

지병으로 곁을 떠나서 더더욱 사무칩니다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