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스틱 김치볶음밥이 아니라 김치볶음라면 [일반] 작성일시 : 2020. 06. 26 (22:04) 조회 : 2,463 / 댓글 : 1 엄마가 김치볶음밥을 만들자고 했는데내가 '볶음'이라는 단어갖고 생각나는게 볶음면이었습니다.김치로 밥을 볶지말고 면을 볶자고 제안했습니다. 먼저 넣어야 할 것들이죠.그냥 사리는 2개밖에 안 샀더니.. 맨 밑에 있는 라면 안에서 사리를 꺼내고 엄마가 3개의 사리들을 다 삶고 싱크대에서 헹구고 계십니다. 양파랑 같이 볶고 계시는데 제가 볶을 차례가 온 그 순간, 엄마가 김치를 듬뿍 넣었습니다.파와 참기름을 넣으면 끝이니까..파와 참기름을 넣으면 완성이죠.이제 같이 (덜어서) 먹을 테니 접시를 준비하면 되겠네요.먹어가면서 끊어진 작은 면발들이 보일 건데 먹기 힘들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끝!! 5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