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스틱

김치볶음밥이 아니라 김치볶음라면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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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김치볶음밥을 만들자고 했는데

내가 '볶음'이라는 단어갖고 생각나는게 볶음면이었습니다.

김치로 밥을 볶지말고 면을 볶자고 제안했습니다.

 


먼저 넣어야 할 것들이죠.

그냥 사리는 2개밖에 안 샀더니..

맨 밑에 있는 라면 안에서 사리를 꺼내고

 


엄마가 3개의 사리들을 다 삶고 싱크대에서 헹구고 계십니다.

 


양파랑 같이 볶고 계시는데 

 


제가 볶을 차례가 온 그 순간, 엄마가 김치를 듬뿍 넣었습니다.

파와 참기름을 넣으면 끝이니까..


파와 참기름을 넣으면 완성이죠.

이제 같이 (덜어서) 먹을 테니 접시를 준비하면 되겠네요.


먹어가면서 끊어진 작은 면발들이 보일 건데 먹기 힘들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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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0. 06. 26 (22:42)06.26 (22:42)
다들 음식 및 요리 사진을 올리시는거 보니 주말이 오긴 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