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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최 점프 페스타 2020에
[일반]
작성일시 : 2020. 10. 1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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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최 점프 페스타 2020에 괴물사변 2021년 1월 신작으로 나오고 PV가 나오는데 하나자와 카나씨가 연기할 이나리 요코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스럽게 만들지만 하나자와 카나씨와 같이 출연한 포켓몬스터 성우분들이라면 잘못된 묘사는 절대 용납하지 않게 여길거죠.
포켓몬스터 주인공 사토시 연기한 성우 마츠모토 리카씨의 옛날에 전설의 용자 다간에서 연기한 주인공 타카스기 세이지는 적이였던 핑키를 언젠가 용서했고 하나자와 카나씨가 연기한 코하루의 동생 소타를 연기한 우에다 치히로씨가 꼭두각시 서커스에서 연기한 주인공 사이가 마사루는 콜롬빈을 껴안고 슬퍼할 정도로 여겨서 이나리 요코도 이둘이라면 언젠가 용서해 줬을거라고 생각했을 거에요. 그래서 괴물사변 주인공 카바네가 선택을 잘했으면 하겠지만 이나리 요코를 절대 용서하지 않고 비참하게 처리해버리는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면 언젠가 악영향이 될수있는데 세이지와 마사루가 적을 절대 용서하지 않고 처단하게 대했으면 언젠가 패배하게 되버리니깐 카바네도 앞날이 좋지 못한 꼴을 당해버릴 수도 있죠. 카바네는 잘못 선택해서는 절대 안돼고 올바르게 해결해야 할거에요. 방패용사 성공담에서 마르티(빗치) 사형에 나오후미가 면해줬지만 만약에 여왕이 진짜 집행했다면 가족(왕족)을 죽여서 나라에 악영향에 미칠지 모르니깐 여왕 본인도 망설일 정도였죠. 그런 의미죠. 그럴만큼 카바네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거에요. 작가가 잘해야겠죠. 하나자와 카나씨가 코하루 연기로 사토시 연기한 마츠모토 리카씨와 소타 연기한 우에다 치히로씨와 어울릴 만큼 이나리 요코가 최후까지 비참할 정도로 추한 묘사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하는데 애초에 하나자와 카나씨가 비참할 정도로 추한 담당이였으면 포켓몬스터에 코하루가 아니라 로켓단 말고 또다른 악당 캐릭터로 나왔어야 했을 거에요. 그래서 사토시 연기한 마츠모토 리카씨는 세이지를 소타 연기한 우에다 치히로씨는 마사루를 알고있어서 하나자와 카나씨가 코하루 연기로 어울릴 만큼 괴물사변 이나리 요코가 절대 최후가 비참할 정도로 묘사된 캐릭터가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해요. 괴물사변 작가가 하나자와 카나씨의 존재를 잘생각해서 해야 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