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클렌징업 사진에서 왼쪽순으로 니노,요츠바,이츠키,미쿠
2,3번째 앉아있는 사진에선 왼쪽순으로 이츠키,니노,이치카,미쿠 네요.
특히 2,3번째 사진. 저의 의견상으론
⑴ 예의가 바르고 용모단정한 모습을 하는것이 맏얻니로서 쌍둥이를 이끌어가려고
하는 이츠키의 모습이 보이고,
⑵ 강한 언행으로 보아 자존감이 강한 니노는, 자세부터가 팔짱을 궤고 있는데,
잘 보시면 눈썹도 다른 쌍둥이와는 다르게 약간 세워져있습니다
⑶ 턱을 한쪽만 쥐고 있다는것에 묘한 여유가 느껴지는데, 주인공과의 태도에서
누나로서 위치를 쥐고싶어하는 이치카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녀는 호감이 가는 상대를 놀리는것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데에서 니노와는 다른 자유분방함이 보여짐.
⑷ 해당 스토리에서 가장 주인공과 먼저 친해진 미쿠는 주인공에게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가지고 있죠. 보는 눈부터가 다른데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