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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초급편대 에그제로스 이분보다 못하면......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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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편대 에그제로스(ド級編隊エグゼロス)에서 17세의 이분 이노우에 키쿠코(井上喜久子)씨가 연기한 최종보스 규제충의 여왕은 최종화(12화)에서 렛토와 키라라한테 처단 당할때 겁먹거나 찌질한 모습 따위는 절대 보이지 않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행복한 최후를 맞이했죠.   

이거에 비하면 하나자와 카나(花澤香菜)씨가 연기한 긴박충은 찌질하게 최후를 맞는 묘사의 추태를 보여줬습니다. 이래서 하나자와 카나씨의 캐스팅에 기대하다가 실망한 이유입니다.  

 NO.1 성우가 17세의 이분보다 못하게 나오면 어떻게요? 이분도 하나자와 카나의 이런 역할을 보면 절대 용납하지 않게 여긴다고 생각할거에요. 

자기보다 못하게 나오면 어떻게 하냐고 말이죠. 다른 여성 성우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분들 입장도 난처 하니깐요.   하나자와 카나씨의 NO.1 자격에 개낭패를 준거나 다름 없어요. 

이런 묘사 역할 캐스팅한 사람들이 나쁜거에요. 도대체 하나자와 카나씨를 17세인 이분(이노우에 키쿠코씨)보다 저평가를 한 건지 의문입니다. 

아무리 흥하지 못해서 하나자와 카나씨같은 NO.1 성우를 개낭패 역할로 마무리할려고 작정했는지 말이죠.  

 최종화에서 여왕의 최후 묘사를 생각한다면 하나자와 카나씨를 긴박충 캐스팅한 에피소드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하나자와 카나씨의 긴박충 연기 언급조차 아예 꺼릴정도로 차라리 최종화 17세 이분의 규제충 여왕 연기와 규제충 여왕을 쓰러뜨린 묘사가 제일 좋다고 평가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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