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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을 봐서...
[애니]
작성일시 : 2021. 03. 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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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怪物事変)에서 하나자와 카나(花澤香菜)씨의 이나리 요코(飯生妖子)는 2화 마지막에 등장하고 3화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했을때 하나자와 카나씨의 섹시한 누님 연기로 색다르다고 놀랬다는 반응이 나왔죠.
악역이라 신기했는데 근데 문제는 악역이라서 끝까지 비참할 정도로 추태를 보이는 존재일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하나자와 카나씨를 믿어서 절대로 그딴 결과의 존재가 아닐거라는 믿죠.
하지만 괴물사변 원작의 지금 연재에서 평가를 보면 이나리에 대한 혐오스러운 악당 이미지를 지나치게 부각시켜 놨죠. 아직은 결말도 안나왔은데 이나리에 대한 혐오 가득한 평가만 나와서 올바른 해결은 아닌 다른 캐릭터들처럼 비참해지게 될지 걱정이죠.
특히 비참한 캐릭터들 중에서 5화, 6화의 모기 괴물 세자매와 7화, 8화의 타테마루 아키오(蓼丸昭夫)처럼 말이죠.
그러고보니 모기 괴물 세자매 중 막내 성우가 쿠스노키 토모리(楠木ともり)인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하나자와 카나씨 영향으로 나온건가? 거기다 모기 세자매의 첫째는 난죠 요시노(南條愛乃), 둘째는 코미야 아리사(小宮有紗). 성우가 러브라이브 시리즈....
애니는 1쿨 편수 12화라서 다행일지 모르겠는데 지금 원작의 이나리를 본다면 하나자와 카나씨가 더이상은 안하는게 더낫다고 생각해서죠. 하나자와 카나씨가 No.1 여성 성우로서 인기 영향력을 가졌는데 괴물사변의 지금 원작에서 이나리의 묘사를 보면 No.1 여성 성우로서 자격이 있는지 손가락질 받을수 있죠. 주로 혐오스러운 여자 악당 연기해도 안중에 없는 취급받는 여성 성우들 입장이 난처해질수도 있구요.
괴물사변 마지막화 제목이 괴물사변이라고 된 거 보면 아예 2기 안나오고 마무리할지 모르겠는데 만약 2기가 나온다면 절대 흥한다는 보장은 없을거에요. 괴물사변 이나리가 하나자와 카나씨의 No.1 여성 성우에 잘맞을 만큼 다른 명작들처럼 올바른 선택으로 해결되기를 바랬지만 지금 연재된 괴물사변 원작은 명작이 되긴 다 틀려먹을 정도로 이나리의 혐오스럽고 야만적인 묘사만 보여주죠. 하나자와 카나씨의 인지도가 작품에 미칠수도 있구요.
방패용사 성공담(盾の勇者の成り上がり)에서 마르티.S.메르로마르크(マルティ=S=メルロマルク)를 연기한 브리드컷 세라 에미(ブリドカットセーラ恵美)씨는 인지도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큰 영향이 안됐는지 방패용사 성공담 시리즈가 잘나오는데 하나자와 카나씨가 괴물사변 이나리 연기로 영향을 미치면 인지도 저평가된 브리드컷 세라 에미씨 입장도 난처해지는데 애초에 방패용사 성공담 마르티역을 하나자와 카나씨같은 No.1 여성 성우가 어울렸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죠. 거기다 혐오스러운 여자 악당이 크게 부각되는 작품이 방패용사 성공담이 유일한데 괴물사변 때문에 유행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럴바에는 차라리 괴물사변 마지막화가 제목답게 마무리로 끝날지 두고봐야 겠죠.
하나자와 카나씨가 초급편대 에그제로스(ド級編隊エグゼロス)에서 긴박충 연기의 결과가 17세의 이노우에 키쿠코(井上喜久子)씨가 연기한 규제충의 여왕보다 비참할정도로 추태를 보여줘서 No.1 여성 성우의 자격에 개낭패를 보여줘서 더이상은 용납 안되게 나와야 겠죠. 17세의 이분보다 못하게 나오면 No.1 맞나요? 인지도가 그정도였나요?
회복술사의 재시작(回復術士のやり直し)에서 케얄한테 복수당해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블레이드(ブレイド) 성우 후지타 마미(ふじたまみ 藤田麻美)씨는 하나자와 카나씨와 나이가 동갑이지만 인지도는 그다지 크지 않아서 차이가 나죠. 긴박충을 연기한 하나자와 카나씨는 이런 블레이드를 연기한 후지타 마미씨정도 인지도였을 까 의심이 들었죠.
하나자와 카나씨가 연기할 이나리의 지금 원작에서 묘사 때문에 10년전 카난(カナンCANAAN)에서 량 치이(リャン・チー)연기한 타나카 리에(田中理恵)씨같은 길을 갈지 의심스러운데 그당시 타나카 리에씨 영향이 컷으니깐요. 량 치이 연기 덕분에 타나카 리에씨가 여성을 위한 성우가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여성 캐릭터들에 영향을 미쳐서 여성을 위한 시절이 되지 못했죠.
그당시 여성층이 타나카 리에씨의 량 치이 연기를 보고 성장했는데 잘못된 성장으로 받아들였고 동경하는 여성 성우들 중에서는 타나카 리에씨는 절대 언급하지 않았죠. 실은 타나카 리에씨가 악역을 시작으로 연기한 로젠메이든(ローゼンメイデン)의 스이긴토(水銀燈)는 처음에는 악인같았지만 알고보면 불쌍해서 동정하고 소중한 누구(메구)를 위해서 싸울정도로 멋있게 묘사되서 그런 비참하거나 추태보이는 존재따위는 절대 아니였죠.
타나카 리에씨가 애초에 스이긴토에 가까운 이미지로 담당해왔으면 동경하는 여성들이 생기고 진정한 No.1급으로 평가 받았을지 않았을 까 하는데 스이긴토가 아닌 다른 쪽으로 갈수록 잘못된 결과로 변질되지 않았을 까 하네요.
그래서 타나카 리에씨는 스이긴토에 가까운 이미지 역할로 많이 나왔으면 넓은 세상에 아이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한 일이 이뤄졌을지 않을 까 하죠.
지금 하나자와 카나씨가 량 치이 연기한 타나카 리에씨같은 길을 갈지 의심스러운데 타나카 리에씨가 하지못한 스이긴토에 가까운 길을 갔다면 No.1 여성 성우로서 절대 손가락질 받지 않게 나와야 겠죠.
그래서 스이긴토같은 존재가 필요한데 로젠메이든이 끝난지 10여년 지난 지금은 스이긴토는 어디갔는지 대신 방패용사 성공담 마르티라는 빗치같은 끝까지 비참할정도로 추태만 보여주는 여성 캐릭터들의 전형이 눈에 띄기만 하죠. 괴물사변 이나리 때문도 말이죠.
하나자와 카나씨가 괴물사변 이나리의 추태만 가득한 이미지로 해피슈가라이프(ハッピーシュガーライフ)의 마츠자카 사토(松坂さとう)의 이미지가 변질될지 아니면 타나카 리에씨가 가지못한 스이긴토에 가까운 이미지를 담당하는 길을 갈지 두고봐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