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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 떨어진 후기
[일반]
작성일시 : 2022. 10. 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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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은 우리 귀여운 로젤리아의 드러머 아코쨩
몇달 전 집이랑 완전 가까운 곳에 햄버거 가게가 생겼는데
가족들끼리 햄버거나 치킨 먹으러 가고 했었죠
어느날 돈이 필요해서 아르바이트를 2개 알아봤는데
빈티지 커피숍은 경력직을 구하는중이라 못했고 집 근처 햄버거 가게에 지원을 했는데
일단 간단한 대화를 하고 일을 잠깐 체험해보게 해줬죠
그리고 하루만 수습을 하면서 최저시급을 얻었는데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이것도 떨어졌거든요
근데 그건 그렇다 치고, 햄버거 만들기나 패티 굽는 것보다 치킨 튀기는게 많았습니다
닭에 반죽 묻히고 기름에 튀기고 치즈스틱 치즈볼 떡강정 김말이 감자튀김 등...
거의 튀기는 것만 하다 끝났습니다
여담으로 이거 부모님 몰래 한 거였는데
나중에 집에와서 보니까 하필 제가 일하던 시간대에 가족분들이 치즈치킨을 주문했었던...
집에 와서 3조각 먹었네요
쓸만한건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밖에 없는데 걍 커피숍 같이 음료 파는카페나 알아봐야겠군요
여기까지 그저 급하게 돈이 필요했던 사람의 후기였습니다
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