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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스트레가 갔다 왔습니다!!
[일반]
작성일시 : 2022. 12.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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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근처에 있는 카운터사이드 테마 카페
카페 스트레가
AGF 트위터 보고 알게 됐는데
오늘 가보았습니다!!
판교역 1번출구로 나와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서 왼쪽 사이로 가면 있습니다
보통의 카페에서는 보기 힘든 모니터 방식의 메뉴판입니다.
보통 카페의 메뉴판 형식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특이한 점이라면 카페가 레벨업할수록 새로운 메뉴들이 추가된다는 겁니다
카운터사이드 굿즈들을 팔고 있는 곳이군요.
오픈 기념 포스터와 컵홀더
오픈한지 얼마 안 된 곳인가 보네요
전시장입니다.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관련 장식으로 꾸몄는데
모니터로 난로 모닥불을 피우고 있군요. ㅋㅋ
귀여운 캐릭터 등신대
입구와 가까운 곳에 있네요.
전체적인 매장 내부는 이렇습니다.
참고로 이 카페는 현금 없는 카페라 카드 없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저도 이것 때문에 다른 분한테 돈 주고 같이 주문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음료는 키오스크로만 주문이 가능하다네요
전 메론소다 주문했습니다!!
먹어보니까 맛있더라고요
음료를 주문하면 이렇게 컵받침을 같이 줍니다
그리고 오늘 받은것들
애니 굿즈샵에서 하는 콜라보 카페와는 다르게 카페를 주력으로 한 것인지 메뉴의 퀄리티가 좋아 보이더라고요
바로 옆에 빽다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선전하는 걸 보면 맛이 최소한 보통의 프랜차이즈 커피의 평균 이상 정도는 하는 듯하네요
게다가 아메리카노 가격이 3500원이라는 딱 적당한 가격이기도 하죠
아이 데리고 있는 학부모님이 커피 테이크아웃 하러 잠깐 들른 걸 봤는데
단순히 작품 네임벨만으로 승부하는 게 아닌 카페의 본질인 커피와 맛으로 영업한다는 걸 알게 됐네요
이것을 증명하듯 아이 데리고 다니는 학부모님들을 노린 어린이 런치 세트를 판매한다거나(현재는 없어진 것으로 추정)커피와 라떼의 종류가 다양한 것 등이 보이네요
오늘 이렇게 카페 스트레가에 갔다왔는데,
카운터사이드 한번도 안해본 제가 AGF 홍보 보고 이렇게 오게 됐네요.
글은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