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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온 친구랑 시컷 먹고 놀았네요!
[일반]
작성일시 : 2023. 03. 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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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 초밥뷔페를 시작으로
깡통 야시장을 접수하러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의이름은, 날씨의아이 보다 스토리는
더 좋은거 같고 작화는 좀 떨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고양이와 의자가 아주 큰 우읍브븝웁)
영화가 끝나니 10시 30분쯤 되었길래 본격적인 술판을 벌리고
숙소로 돌아와 넷플릭스를 보니 날씨의 아이가 있길래 시청 하다 잠들어 버렸습니다 ㅋㅋㅋ
웨이팅을 피하기 위해 오픈런 한다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씻고 나와서 국밥과 해장용 소주 1병을 먹고
(저희가 첫 손님이였는데 음식 나올때 쯤엔 만석에 웨이팅이 길게 생기더라구요 ㅎㄷㄷ)
뽑기나 한번 했는데.. 맨 밑에서 한단계 위 상품이 걸렸네요!
(다른 손님은 렘 피규어 당첨 ㅎㄷㄷ)
집에 와서 씻었는데 피로가 한방에 몰려오네요.
역시 주말에 관광지를 돌아다니는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