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 1
작성일시 : 2013. 02. 28 (17:36)
|
- 경매 등록자
- 온나
- 경매 시작일
- 2013년 02월 28일 17시 34분
- 경매 종료일
- 2013년 03월 16일 22시 00분 (자동연장) 종료 5분전 입찰이 있으면, 5분 연장됩니다.
- 남은 시간
- 경매종료
- 입찰수
- 21 건 참여
- 현재 포인트
- 4,010 점 (시라유키님 입찰)
낙찰되신 분은 결제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포인트은 글쓰기, 댓글, 정보등록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 낙찰자 : 시라유키낙찰 포인트 : 4,010 점 입찰내역
용사시험 직전에 마왕이 쓰러져버리는 바람에 용사가 되지 못한 소년 라울. 어린 시절부터의 꿈이 깨지자 폐인 생활을 하던 라울은, 왕도에 있는 매직 상점에서 근무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아르바이트 지원자가 경악스러운 이력서를 들고 가게에 나타나는데――.
<이름> 피노 <전직> 마왕의 후계자 <지원동기> 아버지가 쓰러졌으니까
마왕의 아이 피노의 교육담당으로 지명된 라울이지만….
“존댓말이라는 건 말이지, 정중하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 말씨야.”
“후하하하하. 잘도 이 몸의 카운터까지 도달했군, 이 고객놈!”
“스톱! 스톱! ……일단 좀 진정할까.”
햇병아리 용사와 햇병아리 마왕이 빚어내는 하이텐션 근로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