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

빙결경계의 에덴 1

  • 조회 : 1,747 / 댓글 : 5
경매 등록자
온나
경매 시작일
2013년 08월 23일 11시 31분
경매 종료일
2013년 09월 07일 22시 36분 (자동연장) 종료 5분전 입찰이 있으면, 5분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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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종료
입찰수
14 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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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5 (뉴라이프님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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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찰자 : 뉴라이프낙찰 포인트 : 3,115 점
  • 입찰내역

 

“세계의 섭리를 거역해서라도, 나는 반드시 너를 만나러 가겠어”

[대(對) 에덴용 술식으로의 전환을 승인──<제 7천음률>을 입력해 주십시오.]
결계의 전개를 요청받은 소녀의 뺨 위로, 투명한 물방울이 미끄러지듯 흘러내린다.
“셸티스…… 우리는 정말로 다시 만날 수 없을까?”
유환종(幽幼種)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존재에 의해 존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 인류는 무녀의 가호를 받는 부유대륙, <오비에 클레어>에서만 생존할 수 있었다.
결계의 무녀인 유미는 한 소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무녀를 수호하는 기사이자, 소녀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소년, 셸티스. 부유대륙에서 추락한 뒤, 이단자의 오명을 쓰고 추방된 소년은 과거에 소녀와 약속을 했다──반드시 소녀의 곁으로 가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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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이 2013. 08. 23 (21:59)08.23 (21:59)
이미 있음
이데아 2013. 08. 24 (14:59)08.24 (14:59)
나도 있음
누이그르미 2013. 08. 25 (01:15)08.25 (01:15)
이도류인가
연래 2013. 08. 30 (20:32)08.30 (20:32)
내가먹겠심
뉴라이프 2013. 09. 07 (22:33)09.07 (22:33)
이건 내가 꼭 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