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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따윈 보이지 않아! 2
작성일시 : 2011. 08. 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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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등록자
- 온나
- 경매 시작일
- 2011년 08월 08일 22시 08분
- 경매 종료일
- 2011년 09월 04일 00시 00분 (자동연장) 종료 5분전 입찰이 있으면, 5분 연장됩니다.
- 남은 시간
- 경매종료
- 입찰수
- 10 건 참여
- 현재 포인트
- 1,402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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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찰자 : 탈퇴낙찰 포인트 : 1,402 점 입찰내역
“아츠시 선배, 그럼 저희 집에서 같이 살지 않으실래요?”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애인 쿠라마 요리의 조수로 퇴마사 견습 일을 시작한 아츠시.
그런데 왼 눈에 깃든 ‘오니의 눈’의 힘은 아츠시 곁에 유령을 불러들였다.
사는 아파트가 영 집합소가 되어 난처해진 아츠시에게
요리는 자기 집에서 같이 살자고 권하는데!?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고,
손가락을 빨게 하기도 하는 두근두근한 공동 생활.
게다가 미호에게도 대시를 받게 되는데.
“우훗…… 내 것이 되어줄래? 뭐든 해줄게♪”
“이, 인마, 가슴을 보고 말하지 마! 부, 부끄럽잖아!”
물론 회장도 건재한 GA문고대상 수상작 ‘초등학생 소녀’ 퇴마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