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장군 레이코 씨의 질투 [기타] 작성일시 : 2016. 02. 01 (19:21) 조회 : 2,856 / 댓글 : 4 "그리고 오늘은 이불 널어놔서 푹신해요"알콩달콩한 둘"마에다 씨, 방금 한 이야기 어떻게 된 거지?"그때, 나타난 레이코씨!ㄷㄷ;;치에의 사정 설명에 "뭐야, 그거! 부러워!"화기애애한 둘"잠깐만! 중학생인 치에에게 신세를 지다니,사람으로서!" 그러나 레이코 씨도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ㅋ 4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