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장군

레이코 씨의 질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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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이불 널어놔서 푹신해요​"

알콩달콩한 둘


"마에다 씨, 방금 한 이야기 어떻게 된 거지?"

그때, 나타난 레이코씨!ㄷㄷ;;


치에의 사정 설명에 "뭐야, 그거! 부러워!"


화기애애한 둘


"잠깐만! 

중학생인 치에에게 신세를 지다니,

사람으로서!​" 


그러나 레이코 씨도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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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키 2016. 02. 01 (20:32)02.01 (20:32)
같이신세집시다!!
호이장군 2016. 02. 01 (23:54)02.01 (23:54)
귀엽고 일도 잘하고 최고의 집주인!ㅎㅎ
유령부장 2016. 02. 03 (20:00)02.03 (20:00)
중학생...음...좋구나..ㅋㅋㅋ
호이장군 2016. 02. 05 (20:51)02.05 (20:51)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