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런 히로인 싫던데.
나약하고 무지하고 무력하고 믿는거조차 제대로 하지 못 하는.
옛날 같으면 아무 생각 없이 봤을텐데... 점점 사고방식이 바뀌어서 그런지...
협박 당했다고 그대로 행동하는것도 그렇고.
만약에 정말 그렇게 결혼을 했다면 이란 가정이 존재한다면 저 시로네코는 과연 행복할까?
당연히 불행 할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그건 자신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불행이였을테고.
피할 수 있는 불행을 스스로 피하지 않고 움직일려고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은 혐오하게 되더라구요. 하나모노 가타리 보다보면 그런 문구가 나오는데.
스스로 불행해질려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