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IRIs 친구 [기타] 작성일시 : 2017. 10. 14 (18:35) 조회 : 2,252 / 댓글 : 2 온천씬이 있는데도 서비스씬이 아닌거 같은 이 기분!! 초등학생이라 그런가! 아니면 상처때문인가!! 어쨌든 역시 소노코는 귀엽고 스미는 예쁘군요!! 긴은... 뭐... 앞으로 다다음주면...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와시오 스미의 독백이 암울한 미래를 암시하는군요. "언제든지 신의 눈 안에 있는 자는 무구한 소녀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 결말은..." 뒤에 올 말은 그거겠죠. "제물로 받쳐진다." 어우... 얘네들 미래를 알고 보니 눈물밖에 안나오는 상황이야!! 5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