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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장이 드디어 시작!!!을 했는데... 시작부터 스토리가...
분명 용사의장 첫편인만큼, 그리고 이번편의 제목인 「화하한 나날」이라는 제목 그대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계속 됐는데...
유우나의 장때는 그래도 초반 절반정도는 꿈과 희망이 있는 척을 하더니!!! 이번 용사의 장은 그딴것도 없는겁니까!!
시작하자마자 토고 미모리를 안보이게 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불안불안하게 꿈도 희망도 없어 보이게 만들다니!!
예네들 언제 구원받나요... 유우나의 장때도 그렇게 희망 고문 하더니 용사의 장도 그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