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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추천)Fate Stay Night
[기타]
작성일시 : 2013. 05. 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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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신 분 없겠죠? 안 보신 분은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스토리, 성우, 음악, 몰입도, 그림체 등 모든 부분에서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작품입니다.
(세이버 역할의 성우 카야스미 아야코 씨의 연기는 언제봐도 감탄사가 튀어나오는군요...)
주인공 시로와 히로인 세이버의 첫 만남... 초면부터 반말을 시원하게 갈기는 우리의 세이버...
(쿨데레도 다이스끼~)
1, 2 화는 배경소개급... 2화 마지막 부분에 위 짤과 같이 세이버가 등장하며 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수많은 여인이 등장하는데요, 먼저 제2 히로인 토오사카 린...
역시 무지 쿨합니다. 쓰러진 세이버에게 XX 하려는 시로를 목격...
시로가 변명하자 바로 쿨하게~ "뭐 알 것 같기도 해~(마음의소리 : 변태 XX)"
로리의 대표주자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기니까 이리야 라고 부르라는데...
여기 등장하는 애들은 전부 네가지가 없군요. 다 초면부터 반말입니다.
훗~! 역시 애라 그런가? 개그를 못하는군...
드립을 이 정도는 쳐야지...
평상시 명상하다가 그윽하게 쳐다보며 남심을 울려주는 세이버 사마...
화나면 무섭습니다. 보구(필살기) '엑스 칼리버'
맞는 즉시 사망... 세이버도 한 번 쓰면 몸져 누움... 약해 빠진 X....
다양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판타지, 드라마, 코믹에 제가 좋아하는 백합물까지...
성배전쟁을 끝내고, 사라지는 세이버의 마지막 말...
시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캐간지인 세이버 사마...
Fate Zero 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점수를 더 높게 주고 싶습니다.
진실함보다는 감동을 중요시 여기는 무뇌의 소유자라서...;;
마지막으로 제가 즐겨보는 코스프레...(토오사카 린과 세이버)
ㅎㄷㄷㄷㄷ;;;; 역시 코스프레와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란 걸 절실히 느끼네요...
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전 다시 일을 하러... 흙흙흙... ㅠ.ㅠ
서비스 짤(카구라를 희롱하는 요미짱...)
식령 ~제로~ 란 애니메이션인데 이것도 안 본 분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슬픈거 좋아하시는 분, 액션 좋아하시는 분,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 백합물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이런거 보면 이렇게 됩니다...
진짜로 Good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