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갓 전철에서... [일반] 작성일시 : 2016. 07. 06 (14:17) 조회 : 1,198 / 댓글 : 4 전철에서 시끄럽게 떠는 아이가 엄마가 "시끄럽게 하는 아이는 프리큐어가 될 수 없어!" 라고 하자 아이가 조용해졌다. 그 여자아이는 엄청 귀여웠다.그런데 그 옆에 있던 아저씨도 조용해졌다. 아저씨는 어째서!? 1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