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가이모

팬텀... 옥에티라고 해야하나..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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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 다운만 받아놓은채 하드디스크 용량만 잡아먹고 있던 팬텀을 드디어 시청했습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느낌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후반...

 

상당히 억지스러운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딱히 큰 문제는 아니지만.. 아니, 큰 문제인가? 암튼......

 

 

 


 

문제는 이 아이입니다.

 

이 아이가...

 

 

 

영어 못 읽는분 안계시죠? 뭐라고 적혀있죠? '2년 후' 라고 적혀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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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봐서 2년 후야...! 족히 10년은 지난것 같구만... 도대체 시간관념이 있기나 한겨?!

 

(제작진들이여! 2년 만에 저렇게 커지는 방법이 있다면 이 세상에 빈유는 없습니다!!)

 

 

 

 혹시나 싶어 사이드 마스터가 어과초 처럼 성장 촉진하는 약이라도 투여했는지 싶었는데, 주인공하고 하는 얘기 들어보니 자기는 아무짓도 안했답니다(정황상 거짓말하는 낌새도 아님). 즉 자연 그대로....

 

.......... 할말 없음. 나의 귀여운 캘을 내놓으라고!! 저런 식으로 크게 자란 누님은 전혀 귀엽지가 않아!!!!

 

 

※ 참고로 말하자면 다른 애들 얼굴은 그대로입니다... 캘만 이상하게 변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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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2015. 03. 26 (18:26)03.26 (18:26)
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도 공감...
Sense 2015. 03. 26 (19:40)03.26 (19:40)
원작은 니트로 플러스 사의 게임이고 설정상 나이가 10대 중반입니다. 그리고 원작도 드라이로 다시 등장할땐 몸매가 저렇습니다.
개혁쿤 2015. 03. 27 (00:03)03.27 (00:03)
2년사이에 저렇게 성장이 가능한가요? ;;;;;;;;;;;
천사 2015. 03. 27 (00:43)03.27 (00:43)
웃긴다ㅋ
즈라 2015. 04. 14 (00:42)04.14 (00:42)
덜컹덜컹 "픽" [주인공] 털썩... 끝

하고싶은말: 우사케르나~ 마사츠 마마마마 마사츠
금수란의 무희 2015. 05. 25 (01:01)05.25 (01:01)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