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

배우 카미카와 타카야씨가 인터뷰에서 봄 쿨 애니메이션에 대해 거론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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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야라온)

오호, 저는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만, 배우 '카미카와 타카야'씨가 어떤 인터뷰
에서 최근 푹 빠져 있는 걸 묻는 질문에 대해, '애니메이션'이라고 대답하고, '봄
쿨은 충실했다'면서, '오레모노가타리'와 '시도니아의 기사'를 특별히 지목해서
거론한 모양입니다.

일웹에서는 '봄 쿨'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나, '오레모노가타리'와 '시도니아
의 기사'를 특별히 거론한 것으로 미루어 이분은 진짜(?)가 틀림없다고 감탄하는
의견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일웹 사람들중에는 원피스나 드래곤볼 같은 유명작 한두편만 약간
보고 '오타쿠 연예인'이라고 자처하면서 스스로를 홍보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거
부감을 보이기도 하던데요.

뭐, '오타쿠'라고 인정받기 위한 무슨 자격증이 있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일웹에
서는 이렇게 '정말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진짜 오타쿠'와 '스스로를 홍보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이용하는 가짜 오타쿠'를 엄격하게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주
장하는 의견도 종종 보이더라고요. orz

PS) 그런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공연하게 '오타쿠'라고 자처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자격(?) 같은 게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스스
로 오타쿠라고 자처하는 건 자기 마음인데 뭘 까다롭게 따지나 하고 생각하시는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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