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히

유루유리 3기 8화, 무성영화(?) 분위기의 에피소드가 인상적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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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유루유리 3기 8화, 초반에는 학생회장이 주역인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아카리가
떨어뜨린 노트를 발견하여 갖다주고, 답례로 아카리가 준 목캔디를 가지고 있다가,
마침 목이 아파 고생하는 교코에게 선뜻 건네주는 식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목소
리가 작은(?) 학생회장의 캐릭터성을 잘 살린 듯, 완전히 무성영화 같은 분위기로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며, (학생회장의 모에함이 잘 드러난 에피소드이기는 했지만)
덕분에 목소리가 없어서 답답했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무성영화(?)가 한동안 이어지다가 오프닝 테마곡이 나오자, 일웹 사람들은
'드디어 목소리가 나왔다!'면서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 모양입니다.




(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그외에도 히마와리와 사쿠라코 콤비가 변함없이 데레데레하다가 티격태격하다가
하는 이야기도 나온 것 같은데요. 이 이야기도 재미있었으나, 일웹에서는 치즈루와
카에데, 교코와 사쿠라코의 조합이 무척 재미있었다는 평이 보였습니다. 역시 유루
유리는 (자주 얽히는 캐릭터들 말고도) 다양한 조합이 나와서 흥미롭더군요. (헐헐)

PS) 아참, 일웹에서는 엔딩 크레딧에 '아카자 아카리'의 성우인 미카미 시오리의 이
름이 올라와 있는 걸 보고 '어라? 이번편에서 아카리가 말했던가?'라고 의문을 제기
하는 사람도 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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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hlen 2015. 11. 24 (17:15)11.24 (17:15)
아ㅠㅠㅠㅠ아카리!!!ㅋㅋㅋㅋ
에니전문가 2015. 11. 24 (19:31)11.24 (19:31)
오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