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화 『 쇠사슬 소리 』 로즈월의 집에서 세번째의 첫날이 시작된다.한번은 잠 자는 동안에 쇠약하고 목숨을 떨어뜨리는 원인 불명의 죽음, 그리고 두번째는 누군가에게 습격당했다고 목숨을 빼앗기고 말았다.두번째 죽음 직전에 들린 고리 소리가 뇌리를 스쳤고, 공포에 식은땀을 흘리는 스바루.적의 정체는 물론 목적을 모르는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스바루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4일째 밤을 전에 집을 떠나고 바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