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

프리즈마 이리야 드라이 4화, 마력 보급 장면의 작화가 완전히 극장판급이었다고 화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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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프리즈마 이리야 드라이 4화, 쿠로 및 바제트와 재회한 이리야 일행이 학교에 거점(?)
을 마련하고 재정비를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일웹 일각에서는 '학교 생활'이 생각난다
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특히나 이리야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며 쓸쓸해 하는 장면 때문에 더더욱 그런 얘기가 나온 듯 싶더군요.

다나카의 스타일 발군 속옷 서비스씬이며, 이리야가 카드를 사용하면서 보여준 코스
프레(?)씬도 화제였습니다만, 특히나 쿠로에게 마력을 보급해주는 장면(...)의 작화가
엄청났다고 뜨거운 화제였습니다. 문자 그대로 인력과 예산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는지,
그야말로 극장판급의 초절작화 퀄리티를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일웹의 신사분들도 '이리야, 모에!' '이리야, 역시 귀여워!' '마력 보급 왔다아아!' '그
래, 이거야, 바로 이런 걸 보고 싶었어!' '그것도 세이버 릴리 복장으로?!'하면서 반응
이 대단하더군요. 캡쳐 그림과 움짤도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고요. 작화 스탭들의 엄
청난 기합(?)이 일웹의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먹힌 듯합니다.

다음편에서는 온천 서비스씬이 나올 모양인데요. 벌써부터 일웹 신사분들의 열광 소
리가 들려오는 느낌입니다. (퍼퍼퍽)

PS) 그나저나 이리야와 쿠로의 마력 보급 장면에서, 옥상 출입문 창문쪽을 잘 보면
다나카의 짓눌린 얼굴이 보인다고 하던데요. 일웹에서는 의외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마력 보급만 신경쓰느라, 그런 다나카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듯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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