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후지 카코

[헌터x헌터] 작가, 자면서 집필! 엎드려 그린 것도 판명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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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면서 그렸다는 사실이 판명. 단순히 책상에서 자면서 그린 것이 아니라 엎드려 그렸다는 것.

 

- 허리 통증 탓에 휴재를 하였던 토가시 요시히로 선생님이니 엎드려서 그렸던 것은 그 탓인지

 주간 연재 경험이 있는 만화가의 의견을 들어봄

 

(만화가의 의견) "자면서 콘티를 그리는 경우는 있지만, 펜선을 그려넣는 것은 엎드려서 하는 건 결단코 무리죠.

아니, 한, 두 번이라면 괜찮아요. 하지만 주간 연재하면서 그러면 어깨와 목에 부담이 되어서 몸 망가져요.

 

토가시 선생님은 허리 통증이 심하니 할 수 없이 엎드려서 그리신 것이 아닐까요? 엎드려도 괴롭겠지만,

앉아서 그리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 애초에 저는 자면서 그리지를 않으니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지금의 [헌터x헌터]도 엎드려서 그리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허리 통증 악화 탓인지, 

아니면 신체의 변화 탓인지 최근에는 엎드려서 그리고 싶어도 그리지 못하게 되었다는 듯 함

 

- 20대 시절은 엎드려 만화를 그렸다는 듯 하고 적어도 [유유백서]나 [레벨E] 까지는 엎드려서 그린 적이 있다는 듯.

토가시 요시히로 선생님은 최근이 되어서야 병석에서 복귀하여 순조롭게 연재를 이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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