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후지 카코

노리즈키 린타로의 모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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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노리즈키 린타로 

역자:최고은

가격:15000

 

제5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등, 화려한 타이틀을 거머쥐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주목을 끌어온 신본격 미스터리의 선두 주자 노리즈키 린타로의 첫 단편집. 

탐정이자 추리 작가인 아들 노리즈키 린타로와 그의 아버지인 노리즈키 사다오 총경이 등장하는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의 단편집으로, 장편에서 느낄 수 없었던 긴장감으로 가득한 '사형수 퍼즐', 노리즈키 린타로의 문화인류학적 궤변(?)을 엿볼 수 있는 '카니발리즘 소론', 일본 미스터리계의 비화를 읽어나가는 소소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토요일의 책' 등 책장을 펼치는 순간 꽉 짜인 긴장감과 크고 작은 재미들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추리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재미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사형 집행 직전에 살해된 사형수, 노리즈키와 그 친구가 벌이는 문화인류학적 논쟁, 도서관 미스터리 장서의 첫 페이지만 골라가며 찢는 범인, 남편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책을 기증하지 않는 부인, 매주 서점에 찾아와 동전 스무 닢을 지폐로 바꿔가는 손님, 매일 아홉 권의 책을 대출해가는 의문의 여성, 명탐정 노리즈키 린타로를 둘러싼 일곱 개의 사건들, 그리고 쾌감!

제 5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등, 화려한 타이틀을 거머쥐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주목을 끌어온 신본격 미스터리의 선두 주자 노리즈키 린타로의 첫 단편집이자 최고 걸작!
탐정이자 추리 작가인 아들 노리즈키 린타로와 그의 아버지인 노리즈키 사다오 총경이 등장하는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의 단편집으로, 장편에서 느낄 수 없었던 긴장감으로 가득한 「사형수 퍼즐」, 노리즈키 린타로의 문화인류학적 궤변(?)을 엿볼 수 있는 「카니발리즘 소론」, 일본 미스터리계의 비화를 읽어나가는 소소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토요일의 책」 등 책장을 펼치는 순간 꽉 짜인 긴장감과 크고 작은 재미들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본격 작가중 한 명입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작품 전반에 잘짜여진 복선과 결말부에 이르는 논리정연함이 타의 추종을 불과할 정도로 대단합니다. 미스터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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