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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의 토가시, 중병에 걸려서 휴재..무단 휴재 아니었다
[도서]
작성일시 : 2016. 04. 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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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점프에서 연재 중인 인기만화 헌터x헌터는 스릴과 서스펜스, 모험 요소가 가득해 전세계에 많은 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저자인 토가시 요시히로(49세)가 컨디션 불량으로 휴재를 하는 경우가 많고 최근에는 2014년의 연재를 끝으로 장기 휴재 중이었다. 오는 4월 18일에 발매되는 소년점프에서 연재 재개가 결정돼 많은 팬이 기뻐하고 있다.
게임에 빠져서 휴재!?
일부 팬들은 헌터x헌터 휴재의 이유로 작가의 컨디션 불량이 아닌 "게임에 빠져서" "일 안 해도 돈이 들어오니" 등의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무단 휴재를 하는게 아닌가"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정말 작가의 몸 상태가 안 좋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음은 소식통의 코멘트이다.
소식통의 코멘트 "토가시 씨가 무단 휴재라니 터무니없는 억측입니다. 너무 몸이 아파 만화를 그릴 상태가 아니었고, 누워서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병이 심했다고 하던데요. 와병 중 잠이나 빈 시간이 많아 게임을 할 수 있었을진 모르겠지만 아파서 휴재한 것은 사실입니다"
토가시 선생은 독자를 사랑하는 사람
꾀병이 아닌데 꾀병이라고 오해받는 것만큼 힘든 일은 없다. 토가시 선생은 게임이나 취미나 돈보다 만화를 사랑하고 독자를 사랑하는 인물이니만큼 앞으로도 건강이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