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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쇼노 코타로'씨의 신작 만화 연재가 살짝 화제
[도서]
작성일시 : 2016. 05. 0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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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소년점프 플러스 홈페이지)
원작 'LINK', 작화 '쇼노 코타로'의 신작 만화 연재가 '소년 점프+'에서 2016년
5월 8일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종말의 하렘'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여, 난치병에 걸린 남주인공이 특효약이 개발될 때까지 약
5년간 냉동 수면을 하고 났더니만, 잠들어 있는 동안 세상이 충격적으로 변해
버렸더라(...)는 내용이랍니다.
일웹 일각에서는 성인 만화가로 유명한 '쇼노 코타로'씨가 일반 만화에서 성공
을 거두면 더이상 성인 만화를 그리지 않는 거 아닌가 하고 벌써부터 걱정하는
사람도 없지 않더군요. 다만,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일반 만화라고 해도 위험
한 서비스씬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니, 오히려 기대된다는 의견도 보였습
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일웹 일각에서는 첫화가 올라오자마자 서비스컷의 수위가 굉
장히 높다면서 화제를 모았다고 합니다. 다만, 수위가 너무 높아서 문제가 되었
는지 결국 수정되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원작 'LINK', 작화 '쇼노 코타로'의 신작 만화 연재가 '소년 점프+'에서 2016년
5월 8일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종말의 하렘'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여, 난치병에 걸린 남주인공이 특효약이 개발될 때까지 약
5년간 냉동 수면을 하고 났더니만, 잠들어 있는 동안 세상이 충격적으로 변해
버렸더라(...)는 내용이랍니다.
일웹 일각에서는 성인 만화가로 유명한 '쇼노 코타로'씨가 일반 만화에서 성공
을 거두면 더이상 성인 만화를 그리지 않는 거 아닌가 하고 벌써부터 걱정하는
사람도 없지 않더군요. 다만,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일반 만화라고 해도 위험
한 서비스씬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니, 오히려 기대된다는 의견도 보였습
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일웹 일각에서는 첫화가 올라오자마자 서비스컷의 수위가 굉
장히 높다면서 화제를 모았다고 합니다. 다만, 수위가 너무 높아서 문제가 되었
는지 결국 수정되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