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ixeira

포르노를 '남성향'으로 포장, 웹툰 회사의 뻔뻔함.gisa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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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87781&isPc=true

 

< 속죄캠프>는 2월 27일부터 레진에서 연재를 시작한 '람작'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그게 전부라 할 순 없지만 엄연히 '포르 노적 소비'를 염두에 둔 작품이다. 다시 말하면 성적 욕망의 맥락 속에서 여성은 자주 무저항의 상태에서, 비자발적 섹슈얼리티로 도 배된 채, 사회적 범죄의 대상이 된다. 그게 여성에게 가해지는 '성적 대상화'의 일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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