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후지 카코

CG로 그린 여아알몸의 아동포르노 여부를 두고 재판 선고 예정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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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그래픽 (CG) 로 벌거벗은 여자아이를 리얼하게 그려 판매한 경우

아동 포르노법 위반에 해당하는지를 놓고 형사재판이 도쿄 지방 법원에서 진행중이다.

 

검찰은 CG 기술을 악용한 범죄로서 징역 2년, 벌급 100만엔을 구형한 상태이며

변호인단은 예술 작품이므로 무죄라고 호소하는 중이다. 판결은 3월 15일에 선고된다.

 

피고(55)는 알봄의 여자아이의 사진 데이터를 소재로 PC 를 통해 아동 포르노34점을 제작하고 유통했었다.

문제의 CG 는 언뜻 보면 사진과 같이 보이도록 정교하지만 원래 사진에는 없는 부분을 그리거나 포즈를 달리했다.

피고가 참고한 문제의 책은 1980년대에 출판된 사진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고는 화가였던 아버지로부터 영향을 받아 중학교 때부터 사진에 관심이 있었고

고등학교서 미술 회화를 배우고 미대로 이동하여 사진을 전공했다.

피고는 자신의 목표가 '이상적인 인체를 그리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남녀 불문하고 인간의 몸은 아름답고, 그것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누드라고 말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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