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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우에사카 스미레, 블로그에서 트위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답니다.
[성우]
작성일시 : 2016. 03. 04 (11:50)
|
http://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1940525.html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가 갑작스럽게 트위터를 쉰다고 발표하는 바람에 온갖
검증되지 않은 추측과 카더라 통신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마침 우에
사카 스미레의 공식 블로그인 라인 블로그가 업데이트되었더군요. (트위터를
쉬는 대신, 할 얘기가 있으면 라인 블로그쪽에 올릴 생각인 듯합니다.)
우에사카 스미레는 그 라인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트위터를 쉬는 이유가
애매하여 마음이 개운치 않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
한편...
[ 이전부터 분별 없는 리플라이를 직접 보내오는 분들이 드문드문 있었습니
다만, 그게 간과할 수 없는 숫자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계정을 쉰다는 조치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건 극히 일부의 일이고, 순수하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트윗을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
... 라고 트위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힌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트위터가 쓰기
어려운 도구라는 사실은 알면서도 계속해왔지만, 자기한테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는 하소연에 가까운 듯한 멘트도 덧붙였던데요. 그리고...
[ 트위터는 익명 툴이기 때문에, 투고 내용은 그 사람의 양심에 맡겨지고 있습
니다. 신원을 밝히지 않고 직접 비방중상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공식 계정이라
고 할지라도 대화의 상대방은 봇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
셨으면 합니다. ]
... 라는 말도 했더군요. 뉘앙스를 보니까,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들어오는 익명
의 악플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그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트위터를 쉬기로 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가능하네요.
일웹에서는 '팬들과 부담없이 소통하던 우에사카 스미레는 더이상 볼 수 없는
것인가?' '어쩌다 일이 이 지경이 된 거지?' '결국 우리들이 자초한 일이니 누굴
탓하겠나?'라는 한탄도 보이더라고요.
PS) 그런데 그런 와중에서도, 차마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악성 덧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일웹에 많던데요. 우에사카 스미레, 어느새 안티가 은근히 많
아졌구나 사실이 새삼 실감되더라고요. 유명해지면 안티가 늘어나고 당사자는
정말 견디기 힘들어지는 모양입니다.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가 갑작스럽게 트위터를 쉰다고 발표하는 바람에 온갖
검증되지 않은 추측과 카더라 통신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마침 우에
사카 스미레의 공식 블로그인 라인 블로그가 업데이트되었더군요. (트위터를
쉬는 대신, 할 얘기가 있으면 라인 블로그쪽에 올릴 생각인 듯합니다.)
우에사카 스미레는 그 라인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트위터를 쉬는 이유가
애매하여 마음이 개운치 않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
한편...
[ 이전부터 분별 없는 리플라이를 직접 보내오는 분들이 드문드문 있었습니
다만, 그게 간과할 수 없는 숫자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계정을 쉰다는 조치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건 극히 일부의 일이고, 순수하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트윗을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
... 라고 트위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힌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트위터가 쓰기
어려운 도구라는 사실은 알면서도 계속해왔지만, 자기한테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는 하소연에 가까운 듯한 멘트도 덧붙였던데요. 그리고...
[ 트위터는 익명 툴이기 때문에, 투고 내용은 그 사람의 양심에 맡겨지고 있습
니다. 신원을 밝히지 않고 직접 비방중상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공식 계정이라
고 할지라도 대화의 상대방은 봇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
셨으면 합니다. ]
... 라는 말도 했더군요. 뉘앙스를 보니까,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들어오는 익명
의 악플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그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트위터를 쉬기로 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가능하네요.
일웹에서는 '팬들과 부담없이 소통하던 우에사카 스미레는 더이상 볼 수 없는
것인가?' '어쩌다 일이 이 지경이 된 거지?' '결국 우리들이 자초한 일이니 누굴
탓하겠나?'라는 한탄도 보이더라고요.
PS) 그런데 그런 와중에서도, 차마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악성 덧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일웹에 많던데요. 우에사카 스미레, 어느새 안티가 은근히 많
아졌구나 사실이 새삼 실감되더라고요. 유명해지면 안티가 늘어나고 당사자는
정말 견디기 힘들어지는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