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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세이노리, 미즈키나나와 동경의 2샷 [어릴적 자신에게 자랑]
[성우]
작성일시 : 2016. 03. 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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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미나세이노리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요전에 행해진 [심포기어 라이브2016]에서 공연했던 미즈키나나와의 2샷을 공개.
[미즈키씨 완전 귀엽고 완전 멋졌어요!] [어릴적 자신에게 자랑하고 싶어요! 괜찮겠죠? 라며 웃음]
라며, 기쁨을 글로 표현했다. 이 이벤트는, 인기TV애니메이션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를 소재로 하여, 2월27일~28일에 일본무도관에서 행해진 음악이벤트.
캐 롤・마루스・딘하임역의 미나세와 카자나리츠바사역의 미즈키 그밖에, 타치바나히비키역의 유우키아오이, 유키네크리스역의 히카사요코, 츠키요미시라베역의 난죠요시노, 아카츠키 키리카역의 카야노아이, 코히나타미쿠역의 이구치 유카 들도 출연하여, 회장을 달구었다.
미 나세는 미즈키와의 라이브공연에 관하여 [출연순서가 미즈키씨의 다음이라서 긴장되려나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반대! 역으로 미즈키씨의 노랫소리가 마음이 편해져서 릴렉스됐습니다!]라고 밝혀, 아직아직 서툴고 부족한 저이지만, 새삼스럽게 많고 근사한 선배들의 등을 보고서 좀 더 반짝반짝이고 싶다고 생각한 2일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블로그에는 [미즈키씨와의 2샷! 이랄까 정말이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린이시절부터 생각한 동경하고, 매일 노력해서 지금에서는 곁에 서 있는... 엄청난 일이에요. 이노링의 그 마음이 있었기에 이루어진 꿈이기도 하고 무척 근사한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순간이 올거라고는 나도 기다리고 있었어! 축하해!] [미즈키씨의 노래로 시작하였고 처음부터 텐션MAX이 됐고 이대로 끝까지 외쳤습니다(웃음) 이노링의 의상도 무척 귀여웠고 어울렸어요!] 라고 말한 댓글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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声 優・水瀬いのりが、自身のブログにて先日行われた「シンフォギアライブ2016」で共演した水樹奈々との2ショットを公開。「奈々さん超可愛くて超かっこ よかったです!」「小さい頃の自分に自慢してやりたいです!いいでしょ?って笑」と、喜びを綴った。 同イベントは、人気TVアニメ『戦姫絶唱シンフォギア』シリーズを題材とし、2月27日~28日に日本武道館で行われた音楽イベント。キャロル・マール ス・ディーンハイム役の水瀬と風鳴翼役の水樹のほか、立花響役の悠木碧、雪音クリス役の日笠陽子、月読調役の南條愛乃、暁切歌役の茅野愛衣、小日向未来役 の井口裕香らも出演し、会場を盛り上げた。
水瀬は水樹とのライブ共演について「出番が奈々さんの次で緊張するかなって思ってたけど全く もって逆で!むしろ奈々さんの歌声が心地よくてリラックスできました!」と明かし、「まだまだ不器用で未熟な私だけど、改めてたくさんの素敵な先輩達の背 中を見てもっとキラキラしたいって思った2日間でした」と語った。
このブログには「奈々さんとの2ショット!なんというかもう感慨深いで すね…」「子供時代から思い憧れ、日々努力し今では隣に立っている....。凄いことですよね。いのりんのその想いがあってこそ叶った夢ですしとても素敵 な写真だと思います!」「この時がくるのを僕も待っていたよ!おめでとう!」「奈々さんの歌で始まり最初からテンションMAXになりそのまま最後まで叫ん でました(笑)いのりんの衣装もすごい可愛くて似合ってましたよ!」といったコメントが届い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