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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줘! 갸루코짱 5화, 성우 히카사 요코씨가 갸루코의 언니 역으로
[성우]
작성일시 : 2016. 02. 0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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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otakomu 블로그)
가르쳐줘! 갸루코짱 5화, 성우 히카사 요코씨가 갸루코의 언니 역으로 목소리 출연
했다고 하여 화제더군요. 일웹에서는 '유부녀 왔다!' '거유 캐릭터 전문 성우 왔다!'
'역시 히카사의 거유 캐릭터 연기는 너무나 잘 어울린다!' 같은 농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자매지간의 사이가 좋고 신체 사이즈와 패션 취향이 꽤 비슷하여, 종종
서로 옷을 빌려입는 모양인데요. 언니는 특히나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 갸루코의
교복(...)을 가끔 빌려가는 것 같습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다가 나중에 친구
가 지적하자 문득 깨닫고 당황해 하면서 언니에게 따지는 갸루코의 모습이 귀여웠
다는 평도 보이더군요. orz
그외에도 나레이션을 담당한 성우 노토 마미코씨가 '옷파이'(가슴) 같은 단어들을
말하는 장면을 두고, '어떻게 보면 정말 별것 아닌 단어 하나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좋은 음성 소재가 생겼다'면서 기뻐하는 신사분들도 보이는 등, 여러가지로 잔재미
가 많다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름대로 적지 않더라고요. 앞으로는 얼마나 인기
를 모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가르쳐줘! 갸루코짱 5화, 성우 히카사 요코씨가 갸루코의 언니 역으로 목소리 출연
했다고 하여 화제더군요. 일웹에서는 '유부녀 왔다!' '거유 캐릭터 전문 성우 왔다!'
'역시 히카사의 거유 캐릭터 연기는 너무나 잘 어울린다!' 같은 농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자매지간의 사이가 좋고 신체 사이즈와 패션 취향이 꽤 비슷하여, 종종
서로 옷을 빌려입는 모양인데요. 언니는 특히나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 갸루코의
교복(...)을 가끔 빌려가는 것 같습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다가 나중에 친구
가 지적하자 문득 깨닫고 당황해 하면서 언니에게 따지는 갸루코의 모습이 귀여웠
다는 평도 보이더군요. orz
그외에도 나레이션을 담당한 성우 노토 마미코씨가 '옷파이'(가슴) 같은 단어들을
말하는 장면을 두고, '어떻게 보면 정말 별것 아닌 단어 하나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좋은 음성 소재가 생겼다'면서 기뻐하는 신사분들도 보이는 등, 여러가지로 잔재미
가 많다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름대로 적지 않더라고요. 앞으로는 얼마나 인기
를 모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