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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마츠키 미유 씨 급성 폐렴으로 사망.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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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던 성우 마츠키 미유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38세.  
 

소속사 81 프로듀스는 2일 마츠키 미유가 지난 10월 27일 사망했다고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1998년 '신 미카구라 소년탐정단'으로 데뷔한 마츠키 미유는 '안녕 절망 선생' 시리즈의 후지 요시 하루미 역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7월 급성 폐렴으로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출저 :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1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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